2007/03/19 02:07

바바바바바톤 폭렬단맛 초코빵

간만에 바톤

1. 안녕하세요. 우선 자신의 이름과 자신의 이글루 평가 부탁드립니다.

카레입니다. 이유는 인도카레를 좋아해서입니다. 근데 종족은 오뚜기삼분카레입니다.
아... 그렇다고 오뚜기빠는 아니니까 이상한 눈빛 보네지 마세요.
본 이글루는 100% 낚시로, 검색엔진을 모두 허용하고 있습니다.

[22:54] <N○e○s_○nd> 더러운 가래 <-그 사실을 말하자 강렬히 칭찬을 하는 모 지인분.
(프라이버시를 위해 익명을 보장해드렸습니다.)

2. 자신에게 문답을 넘기신 분에 관한 인상 부탁드립니다.

세이지님. 다스 세이지라고 말씀하시는데, 전 다 알고있습니다. 당신의 닉은 다스 세이지가 아니라
세이지라는걸. 책방 알바를 꽤 장기간 하셨기에 여러모로 도움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한국 판타지소설의 인기유형에 대해서는 꽤 조사가 되었습니다. 감사.

3. 링크목록 맨 위의 분과 맨 아래의 분에 관한 인상 부탁드립니다.

攻殼毒舌臺  제일 위는 건무(建武)님. 2년전인가... 3년전인가... 인비지블 핸드를 하면서
알게된 분입니다. 옛날 인상은 기억이 나지 않고, 요즘 인상은 뭐랄까... 뭐라고 뚜렷하게
표현하기는 힘들군요. 다만, 세계정복가육성회단 이분과 비슷합니다.
두분의 공통점은, 포스팅들이 꽤 재미있다는 것. 일상생활에서 있는 일이나 자신의 생각
같은 것들을 재미있게나 논리있게 써놓으시기 때문에 밸리를 돌다가 보고 감명받는 일이
잦았습니다.(그러고보니 케인님도 인비저블핸드일로...)
마지막에 계신 분은… (걸레는 밸리 가장 아래를 보고 놀란다.)
인생은 아름다워...  니즈땅(NieSs Story-line Brightness)이 아닐까 했는데, 왠 전의주의적
타이틀...했더니 뎅글님이군요. 그러고보니 뎅글님 블로그를 은근슬쩍 링크했었지.
'뎅글'이라는 분을 알게 된 것은 관영당에 출입을 시작하던 때로 거슬러 올라가야 하니까
꽤 오래된 것 같은데, 뭐랄까 말을 나눈건 DOTA를 하게 되면서부터군요. 오이기지님과
자주 해깔려서 실례를 많이 했습니다. 뭐, 그나마 최근에 '뎅에 중은 없다!'라고 발언하신
것에 강렬한 인상을 받아서, 이젠 해깔리지 않을 겁니다.(아마)

4. 저번 포스팅에서 제일 먼저 리플 달아주신 분과 가장 끝에 리플 달아주신 분의 인상은?

저번 포스팅 말입니까...(걸레는 자신의 포스팅 중 리플이 달린 곳을 찾고있다.)
낚시때문에 겟한 어떤 분들의 댓글은 패스하고 후착순으로 2명만 고른다면
Commented by Niess at 2007-03-18 05:19
->니스. 브라이트니스. 니즈, 니즈땅. EBS를 하면서 알게된 사람. 아주 옛날 옛날에
걸레가 EBS에서 열렙을 하던 무렵 자주 투닥거리던 사람. 걸레는 그 사람을 은연중 무시
하고있었다. 흥, 선빵만능인 엔배에서 선공치면 땡인데, ㅋㅋㅋㅋ. 근데 어느날 그 사람이
이상한 걸 차고 나왔다. 알 수 없었다. 도대체 뭔지 몰라도 그 사람은 그 무기로 걸레를
비오는 날에 먼지나게 두들겨팼다. 아팠다. 흑... 그래서 걸레는 아직도 그 원한을 잊지
않고있다.(농담.)
Commented by 홍루 at 2007-03-08 23:25
님에 대해선 아직 모르니 넘어가면.

Commented by 라휘-르 at 2007-03-08 08:27
나왔다. 이 남자가! 이 블로그는 일단 공개지향이니 긴 말은 하지 않겠지만.
나온것이다! 공포의 빔대생이……(연결이 두절되었습니다.)

5. 지인 중 이글루 이름이 가장 독특하다고 생각하는 분은?

엄마 나 치질걸렸어

...아니, 교주님. 왜 그런 타이틀이시죠...

6. 포스팅을 가장 성실히 하는 분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어느 프리니가 사는 이글루 by 아이온 1시간전

지통에서 발견하고, 번역하시는 것에 관심이 많은지라 링크.
...뭐랄까, 옛날에는
어잌후 스펀지.  Milly564 지름 이글루스 닷컴 by milly564 3시간전
이분을 따라갈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약간씩 생각이
바뀌는 중이다. 하지만... 그래도 milly564님의 포스팅량이나 속도는
밸리에서 최상위권.

7. 선호하는 취향의 이글루(분위기나 스킨이나)는 어느 분 입니까?

LOSTPROPHETS AND DAYDREAMER by Shanapapa
黃巾萬歲 by Dack

두분의 공통점을 말하자면, 자작스킨으로 블로그가 아주 멋지다.
...이전에 개조스킨을 건드려본 바로는, 저분들의 실력에 존경심이 들정도. T.T

8. 가장 최근에 링크하신 분의 인상 부탁드립니다.

홍루 님.
어쩌다가 이런 막장블로그에 찾아오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글을 훑어보니 그림에 글까지 재주가 있으신 분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 가장 부러운 케이스)

9. 자신의 이글루에 오시는 분들께 한마디.

은연중에도 조횟수와 댓글에 미련을 못버리는 걸레는 님들 덕분에
연명하는 겁니다... 그래도 포스팅은 안해요.

10. 수고하셨습니다.마지막으로 바톤 넘길 7분 부탁드려요.

언제나와 마찬가지로, 관심있으신분은 겟.



덧글

  • 라휘-르 2007/03/20 00:27 # 답글

    아니 저거 말투가 아무리 봐도 님이 단 거 같잖수!
    내가 아니야아아아아
  • 카레 2007/03/20 01:31 # 답글

    라휘-르//뭔가 착각하신듯... 위의 코멘트부분만 복사한거잖습니ㅏ
  • Niess 2007/03/21 00:11 # 답글

    걸설리!

    히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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