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14 06:42

일러스트 정리 수다만빵 카레빵

소장중인 NT PLUS의 풀메탈패닉 연재본의 일러스트 중 단행본에 실리지 않은 것들입니다.

외전 2편(극북에서 들리는 소리/투아하 데 다난호의 탄생)

고독한 그날은 언제까지나(본편 6편-한국판 15권-)
불타는 원맨 포스(본편 7편-한국미발매)의 일러스트들입니다.
15권의 일러스트는 단행본에 실리지않은 것들 중 일부만 발췌했으며
외전의 일러스트는 중복 될만한 것을 제외하고 전부 찍었습니다.
불타는 원맨 포스의 일러스트는 일러스트만으로도 어느정도 스포일러성이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불타는 원맨포스부분은 넘기시길.
#15권의 일러스트는 NT플러스의 일러스트를 사용하니 별 생각 없지만
 아직 책으로 나오지 않은 외전 2편과 불타는 원맨 포스의 일러스트는
 혹시라도 문제가 될 경우 바로 삭제합니다.
#디카로 직접 찍은 거라 화질은 좀 구립니다...
#사진이 많은 관계로 용량에 의해 로딩이 좀 오래걸릴겁니다. 보시기전에 주의.
풀메탈 패닉 15권 연재본 일러스트

아말감의 공격이 오기전의 메리다섬 사령센터의 텟사의 모습. 옆에 글에서도 알 수 있지만 강력한 태양풍에 의해
모든 전자장비가 마비되어 약간 초조한 듯한 모습의 텟사를 볼 수 있다. 확실히 카리스마가 넘침.

SRT대원들이 출격전에 브리핑을 하다가 스펙이 반란제의를 하자 텟사가 그를 응징(!?)하는 장면 이후입니다.
여전히 카리스마 발군의 테레사 테스타롯사 대령님.

마오의 M9가 대퇴부의 머슬 패키지 파손으로 인해 베헤모스에게 파괴되기전에 그를 구출하는 울즈3 카스텔로
중위(아래)와 마오(위)의 모습입니다.

소스케가 토키와 쿄코를 구하기 위해 진다이 고교로 들어가기전에 치도리를 안아들고 안전한 곳에 내려두는
장면(추정)입니다.

베헤모스에게 달려드는 스펙의 M9입니다. 15권은 이미 발매되었으니 하는 이야기지만, 스펙은 이 장면 이후
전사하죠. 안타까운 죽음입니다. 스펙 하사는 양 준규 하사와 함께 SRT의 메인 조연급이었다고 생각했는데...

잠시 시간을 후퇴해서, 이것은 진다이고교 제 54대 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한 모리카와 유이의 수영복 일러스트
입니다. 옆에 글이 선명하게 보이는데... 어차피 연재본이니 넘어가주시길...



풀메탈패닉 외전 <투아하 데 다난호의 탄생> 일러스트 (여기서부터는 미발간입니다.+스포일러있습니다.)

투아하 데 다난호의 탄생<전편>의 표지 일러스트입니다. 옆의 글은 읽으려고 용쓰시는 분도 없을테고 무시
해주세요. 솔직히 소스케는 왜 나오는지 모르겠고 마듀커스 중령님이 아주 멋지게 나옵니다.(일러스트에서)

리처드 마듀커스 중령(영국 왕립해군)과 에드몬드 말로리 주니어(제일 앞), 제롬 보더(그 뒤), 페인로즈(제일 뒤)
입니다. 자세한 상황설명은 패스... 옆의 글은 제발 읽지맙시다.

테레사 테스타롯사 양의 전신상. 옆에 글에도 쓰여있지만 12세 때의 사진입니다.(본편에서 4년전)
뒤의 큰 얼굴은 누군지 설명안해도 알 사람은 다 아는 마듀커스 중령님.

마듀커스 중령님(영국 왕립해군 재직 중 공격원잠 타뷸런트의 함장)의 모습.

대잠수함 전투 도중의 마듀커스 중령님. 역시 왕립해군 재직 중의 타뷸런트 함장때의 모습이며
잘보면 위의 일러스트와 달리 모자가 돌아간 걸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건 설명을 좀 하자면
유명한 칼 테스타롯사(테레사 테스타롯사의 부친)의 잠수함 댈러스를 구해줄 때의 전투 도중의 일러스트
12권에서 세일러(미원잠 파사데나의 함장)이 말하죠.

여신과의 만남. 뒤통수는 마듀커스 중령님. 꼬마는 테레사 테스타롯사양, 손은 칼 테스타롯사씨입니다.

투아하 데 다난호의 탄생<중편>의 표지 일러스트. 참고로 이 일러스트들은 전부 순서가 '무작위'입니다.
옆에는 촬영자의 다리와 풀메탈 15권의 광고가 보이며, 위로부터 마리아 테스타롯사부인, 리처드 마듀커스
중령, 칼 테스타롯사씨, 테레사 테스타롯사양입니다. 화질이 좀 흐리지만 테레사양의 미모는 어머니의
미모를 물려받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칼 테스타롯사씨와 리처드 마듀커스 중령님. 자세한 상황설명은 생략. 옆의 생생한 글은 무시합시다.

앞의 뚱뚱한 아저씨가 바로 젊은 시절의 세일러 함장님입니다. 뒤는 말안해도 알 마듀커스 중령님.
옆의 글은 부디 무시.

서 에드몬드 말로리.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만, <미스릴>의 창시자 중 한명입니다.
아실 분은 아시겠지만... 원작의 '말로리 백작'과 동일 인물인지, 그 아들인지는 확실히 모르겠군요.



풀메탈패닉 외전 <극북에서 들리는 목소리 일러스트>

이 미모의 여성분이 바로 사가라 소스케군의 친모입니다. 묘하게 치도리를 닮았긴 하지만...

극북에서 들리는 목소리<전편>의 표지 일러스트. 어린 시절의 소스케군(4세추정)과 안드레이
세르게이비치 칼리닌 소령의 모습입니다.(당시는 소령계급이 아니었고 하사관이었을겁니다.)
옆에는 12권의 광고.

어린 시절의 사가라 소스케군. 품에 안고 있는 본타군은 좀... 글은 무시합시다.

극북에서 들리는 목소리<후편>의 표지 일러스트. 무자헤딘 시절의 사가라 소스케군입니다.
상황으로 보아 용병시절이 아닐까도 싶지만, 일단은 무자헤딘 시절의 소스케에 관련된 이야기니...

젊은 시절(이래봐야 2년전이던가)의 가우릉과 칼리닌의 뒤통수.

앵글이 심하게 흔들렸긴 하지만... 뭐 알아볼 수는 있으니 패스. 사가라 소스케군의 일러스트.

왼쪽에서 부터 사가라 소스케, 마지드 장군(소스케의 양부), 안드레이 세르게이비치 칼리닌.



풀메탈패닉 본편 7편 <불타는 원맨 포스> 연재본 일러스트(일부)[스포일러 확실하게 있음
일러스트만으로도 스포일러입니다.]

사가라 소스케와 나미양. 자세한 설명은 생략. 글을 읽으려는 수고는 포기하시길...

소스케의 또다른 동료 미셸. 자세한 설명은 역시 생략. 옆에는 건담 오리진의 어린시절 세이라씨.

그리고 치도리 카나메양. 최대한 크게 앵글을 잡은 터라 잘 보이지는 않지만 울고 있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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