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3 23:42

이글루스 2돌 폭렬단맛 초코빵

앞으로 이글루스는...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이 있는 곳”

이글루스를 사용하기 이전에도 그럭저럭 몇개의 블로그를 거쳐 본 적이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만성귀차니즘 덕분에 몇일후에 '아, 블로그를 만들었었지'라고 깨닫는다던지
그런일이 많았었지만.

이글루를 개설한건 제작년 4월, 이유는 카샤님의 모
게임에 참전(...)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했어야했던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약 두달동안 엄청 정열을 불태웠던 것 같네요.

이때 많은 분들을 만났었군요.

덤으로, 이글루를 계기로 친밀해졌다고 생각하는 유그찡등, 확실히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이
있었던 듯(...)

“꿈을 가꾸는” - 이글루스 가든

여러분들이 착각을 일으키게 만든 '소셜 네트워크였나' 도대체 정체가 뭐였는지 상당히 궁금한
물건이었는데 생각보다 쓸만한 물건이더군요. 다만 아직 (오픈이라기보단 클로즈) 베타테스트에
공개가 안되어서 그런지 많이 활성화된 모습은 아니네요.
시간이 지나 이글루스 가든이 모든 블로거분들에게 공개되는 날이 이글루스 가든 최후의 나(질질질

“편리해져 가는“ - 이글루스 새글 쓰기

제가 아는 HTML 태그의 70% 이상은 이글루스의 새글 쓰기 도움말 덕분에 익히게 된 것들 입니다.
검색찬스를 쓰지 않는 이상 누군가 가르쳐주지도 않아서 당시 몸을 담고 있던 커뮤니티에서 누군가
태그를 사용해 글을 올리면 답글 쓰기로 태그를 훔쳐쓰던 정도였죠.

그래서, 새글 쓰기 개편 이전에는 도움말을 띄워놓고 글을 썼었습니다. 쓰다가 필요한 태그가 있으면
찾아서 붙여 쓰고 붙여 쓰고

지금의 새글 쓰기는 상대적으로 예전보다 상당히 편리해졌다는 생각입니다.

폰트 사이즈가 없다는게 조금 슬프긴 하지만 그건 직접 삽입하면 되니까(...)

“성인 전용의 포스“ - 이글루스 블로그 서비스

....모든 분들이 아시다시피 이글루스는 성인 전용 블로그.
현재는 성인이지만 가입당시만 해도 조금 미달하던 연령을 가지고 있던 본인은 가입절차를 읽으며
상당한 압박감을 느꼈었습니다.

뭐, 어쨌건 모분과 함께 즐겁게 개설했었죠. 다행히도 현재까지 잘 먹고 잘살지만
알고 보니 동료(?)들이 꽤 많으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글루스는 아직 2살일뿐이네요.
그동안 수 많은 관련 사건들이 있었지만 아직도 안망하고(?) 잘 버티고 있습니다.
이대로 쭉 이어가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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